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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관, 문화예술 아카데미 운영

용인신문 기자  2002.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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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관(구성읍 마북리)은 9월부터 도예교실과 미술 실기 입문반을 운영한다.
도예반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기를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또 미술 실기 입문반은 서양화 동양화 조각 판화 수채화 등 실기과정을 기초단계부터 습득하는 과정으로 개개인의 적성과 취미를 살리면서 조형미술의 틀이 되는 기본 표현 방법부터 훈련한다.
접수는 지난 19일부터 31일까지며 접수처는 한국미술관 사무국이다. 문의 031-283-6418.
◆도예반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30분까지며 도예가 마순관(전 용인예총회장)씨가 지도한다. 선착순 15명으로 9월 12일 개강하며 한국미술관 작업실에서 실시 한다.
◆미술 실기 입문반
매주 화요일 오전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며 진철문 한국미술관 부관장(동국대 강사)이 맡는다. 15명 정원으로 한국미술관에서 9월 10일 개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