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생활체육연합 축구선수단, 축협회장기 경기대표 출전

용인신문 기자  2002.08.26 00:00:00

기사프린트

국민생활체육전국축구연합회(회장 김광겸) 20∼30대 축구선수단은 오는 31∼9월 1일, 충북제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제 9회 대한축구협회 회장기’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다.
이 대회의 우승 여부에 따라 2002년 왕중왕을 가리는 ‘FA컵 대회’ 출전권을 거머쥐게 된다.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20∼30대 팀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선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