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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노래방 도우미로

용인신문 기자  2002.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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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노래방 도우미로 고용, 윤락행위를 시킨 업주가 경찰에 구속됐다.
모현면에 있는 D노래방 업주 전아무개(남·41)씨와 김아무개(여·42·노래방실장)씨는 김아무개(여·17)양을 비롯, 6명의 여종업원을 고용, 이곳을 찾는 손님들을 상대로 영업행위 및 윤락행위를 시킨 것. 윤락행위를 시킨 업주 전씨는 구속되고 종업원인 김씨와 윤락행위를 한 김양은 불구속 처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