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식 행정자치부장관은 30일 용인재래시장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시장번영회 사무실에서 이정문 용인시장으로부터 추석물가대책보고와 재래시장 활성화 건의를 청취한 후 물가안정과 민생분야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시장번영회(회장 박노인·49세) 상인들은 시장내 725개 점포가 대부분 영세상인으로 정부의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장관은 상인과의 대화를 마친 후 5일장이 열리고 있는 용인재래시장의 물가동향을 파악하며 상인들과 시민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