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투병중인 경찰관에 온정의 손길 잇따라

용인신문 기자  2002.09.02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시는 24일 투병중인 동부파출소 김대형 경사를 돕기위해 시장 외 간부들이 성금을 모금해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을 방문, 김경사 가족들을 위로했다.
김경사는 과중한 업무로 지병인 당뇨병이 악화돼 쓰러져 가족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