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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에 그친 성폭행범

용인신문 기자  2002.09.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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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을 자신의 승용차에 태워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4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찰에 따르면 S산업 관리이사로 있는 오아무개(남·45·유방동)씨는 지난 27일 밤 11시께 포곡면 마성리 낚시터 부근에서 귀가하는 신아무개(여·36·전대리)씨를 집까지 바래다준다며 조수석에 태운 것 . 그러나 강간할 마음이 발동한 오씨는 방향을 바꿔 산 속으로 차를 끌고 가 성폭행 하려다 신씨의 강력한 저항으로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