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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노트북 회의 체계 확대운영

용인신문 기자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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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실·국장이상이 주재하는 모든 회의를 종이문서 없이 노트북으로만 운영하는 전자회의로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조례규칙심의회 운영시 도지사를 포함한 전 실·국장이 책상위에 종이로 된 서류대신 심의자료를 노트북에 담아 전자 심의회를 실시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실·국장이상이 주재하는 모든 회의를 서류없이 노트북을 이용한 전자회의로 운영, 업무효율 제고는 물론 일회성 종이문서 생산 및 복사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크게 줄이고, 회의자료를 축적·공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또한 도 전자문서유통시스템에 온라인으로 접속, 회의진행 중 필요한 자료를 수시로 검색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했다.
특히 도는 노트북을 이용한 전자회의 체계를 좀 더 업그레이드해 무선랜을 이용, 장소에 구애없는 온라인 전자회의 체계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49-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