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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동 주민들‘수재민 돕기 열린 바자회’

용인신문 기자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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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지역의 수재민들을 위해 죽전 주민들이 팔을 걷어 부쳤다. 지난 4, 5일 ‘죽전지하철추진 및 피해대책 위원회(위원장 채수철)’주최로 죽전2동 대진아파트 광장에서 열린 수재민 돕기 바자회 및 성금모금이 전개했다.
행사 첫날 김윤식 국회의원, 이정문 용인시장이 참여해 의연금을 전달했으며, 약 300여명의 주민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주민들 만남의 장을 위해 먹거리 마당을 마련, 행사기간내에 모은 성금은 240여만원, 의연물품은 120여점의 의류로, 용인시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