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그린청소년무용단(단장 송주현)은 14일 오후 6시 경안천에서 특설무대를 마련해 `제4회 용인그린청소년무용단 가을맞이 춤 한마당`을 펼친다.
`항상 무용은 무대 위에서, 화려한 조명 아래`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적으로 통용되는 또 다른 언어를 가지고 야외 무대 위에 서는 그린청소년은 오다가다 누구나 보고, 느끼고, 자유로움 속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Jazz 등이 무대 위에 올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