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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낀 사람이 화를 낸다?

용인신문 기자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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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한 남편을 경찰에 신고접수하자, 이에 화가 난 남편 홍아무개(남·50·기흥읍)씨가 부인과 딸을 구타해 경찰행. 홍씨는 지난 6일 밤 부인 최씨(51)가 자신을 간통협의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을 보고 폭행을 행사하자 이를 말리는 어린 딸 송아무개(여·9)양의 뺨 등을 때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불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