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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밤도 주인이 있지

용인신문 기자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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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떨어진 밤을 줍다 주인의 신고로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포곡면 마성리 부근, 태풍 로사로 밤이 수북히 쌓여 있는 것을 김아무개(남·45·안양시)씨외 2명이 주운 것. 이에 밤농장 주인 김아무개(남·55)씨가 경찰에 신고했다 . 경찰은 그러나 사안이 경미해 불구속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