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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 이용업소 집중단속

용인신문 기자  2002.09.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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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서장 서기주)는 지난 7월부터 2개월 동안 지역내에 있는 윤락 및 음란행위를 조장하는 불법퇴폐업소 및 티켓다방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 21개 업소를 적발했다.
퇴폐이발업소 40여 곳 중 음란윤락행위 9건, 칸막이 설치 및 무면허 안마행위 12건 등으로 특히 불법노래방과 연계, 티켓영업을 하는 9개 업소를 적발 단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