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금년 하반기에 포곡면지역에 소방파출소를 신축하는 것을 비롯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남사면, 이동면, 백암면에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소방력 보강을 위해 신설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하였다.
100만 인구를 바라보는 용인시의 소방수요 증가에 따라 소방력을 보강하는 계획으로, 남사면은 2003년, 이동면은 2004년, 백암면은 2005년 신축키로 하였다. 또한 현재 2명이 24시간 격일제 근무로 운영되는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면지역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06년에는 수지지역 일원, 기흥읍, 구성읍 지역을 전담 관할하는 용인 서부소방서를 신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