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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직원 돕는 온정의 손길

용인신문 기자  2002.09.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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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면사무소에서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했던 안창승씨가 간경화 진단을 받고 지난달 22일부터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11일 이정문시장이 불우직원돕기 성금을 전달해 주의를 훈훈케 하고 있다. 안씨는 지난 92년부터 10년간 지역의 환경을 위해 헌신한 안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병원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