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중앙도서관은 지난 23일부터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다.
강남대학교는 지역주민과 대학문화를 공유함으로서 의사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도서관이 보유한 지식자원의 이용을 극대화하여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일환으로 중앙도서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용인, 수원지역 거주자 및 지역내 기업체 근무자에게 보증금 5만원을 예치하면‘특별 열람증’을 발급키로 했다. 이는 도서관에 소장된 국내외 단행본은 물론 온라인 데이터베이스와 국내외 학위논문, 학술 잡지 등의 정보를 손쉽게 검색 및 이용할 수 있으며, 전자정보실과 DVD열람실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