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역삼동 단체 수재민 돕기 지원

용인신문 기자  2002.09.30 00:00:00

기사프린트

역삼동 5개단체 협의회와 역삼동 민간기동순찰대가 각각 강원도 및 전라도의 수해 피해 지역에 식품 전달 및 수해 현장 복구 사업 등을 펼쳤다. 5개단체협의회 30여명의 회원은 추석 전인 지난 13일 삼척시 오장동을 찾아 백옥쌀 63포대 를 전달하고, 수해 복구에도 나서 온정을 전했다.
또 역삼동 민간기동순찰대는 권성만 지대장을 포함해 17명의 대원이 지난 14, 15일 이틀간 전북 고창군 대산면을 찾아 라면 100상자 및 손도끼, 카타기, 예초기 등 각종 장비 지원과 차량 지원 등 수재민들의 아픔을 덜어줬다. 사진은 민간기동순찰대의 라면 전달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