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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 삼척수해지 봉사활동

용인신문 기자  2002.09.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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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지부장 권영순) 80여명은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하월산리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다. 한편, 권영순 지부장 1백만원, 시 지도위원회 일동 400만원 이재규부지부장 20만원, 양지여성회 30만원 등 19개 읍·면·동 지도위원회와 청년, 여성회원들이 모은 성금과 김치, 쌀 등과 의류 40여 박스, 이불 5박스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