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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까지 성추행 대상으로

용인신문 기자  199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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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어린이를 성추행해오던 20대가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지난 4일 정아무개(22·김량장동)씨에 대해 미성년자의제 강제추행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7월 중순 역북동 A오락실에서 방아무개(8·남)군을 협박해 강제로 화장실에 끌고 들어가 성추행 하는 등 상습적으로 이같은 일을 저질러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