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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협회씨름단, 도대회 단체전 1위

용인신문 기자  2002.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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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씨름협회(회장 권영순)선수단은 9월 26∼27까지 2일간 수원 한조 씨름장에 펼쳐진 ‘2002 경기도 씨름왕 선발대회’에서 단체전 종합 1위와 모범 선수단상을 수상, 용인의 위상을 높이고 돌아왔다. 수원시 연천군 등 31개 시·군에서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재을 펼쳤다. 개인전에서는 청년부 씨름왕을 차지한 정국원 선수를 비롯, 대학부 씨름왕 유승록(용인대) 여자부 80kg이하 씨름왕 김혜숙 박태욱(초등부 3위) 이승희(고등부 2위) 박봉진(일반부 2위) 이원선(장년부 4위) 황의명(대학부 4위) 정충근(청년부 4위) 이현순(여자부60kg이하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정문 용인시장은 지난 1일 시장실에서 용인시의 명예를 높이고 돌아온 선수단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