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용인시 주최로 경로의 달 및 제 6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4일 역북동 서룡초등학교에서 지역내 노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기념식 및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소외된 노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로의식을 높이고, 무너지는 도덕성을 회복하기 위한 행사에서 모범 노인부문에 구성읍 김태홍외 8명과 노인복지 기여자 부문에 포곡면 박균술 외 2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일 김량장동 홍성갈비에서 무연고노인칠순잔치 및 독거노인 효도잔치를 독거노인 200여명을 초대해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