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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는 딴짓(?)하는 곳?

용인신문 기자  1999.09.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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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소개로 만난지 2주일된 여자를 협박해 강제로 성추행한 20대 파렴치범이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4일 조아무개29·수원시 장안구)씨를 강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께 친구소개로 만난 김아무개(23)씨를 전화로 협박, 자신이 경영하는 수지읍 풍덕천리 G이발소로 불러내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