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읽기 좋은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용인문인협회(회장 박수자)는 13일 오전9시 30분부터 역북동 소재 용인시립도서관에서 시민 백일장 및 아동 문학가 초청 강연 행사를 갖는다.
시민들 누구나 편안하게 참가해 자신의 일상을 글을 통해 표현할 수 있는 이번 백일장은 초중고등부 일반부 등 총 4개 부문에서 백일장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에게 친숙한 동화 ‘겨자씨의 꿈’ 작가 조성자씨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유익한 시간도 마련한다. 참가자 접수는 당일 행사장 내에서 하며 용인 시민 및 용인지역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입상자는 용인문단지에 작품을 수록하게 되며 문인협회 행사시 초청하는 등 특전이 주어지고 상품도 시상한다. 문의 337-1333. 016-9304-5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