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현재 경기도내 지자체별 주민 1인당 공원면적은 평균 18.2㎡였으며 시·군별로는 하남시가 1.2㎡로 가장 적었다.
시·군별 주민 1인당 공원면적은 포천군(48.9㎡), 고양시(41.8㎡), 오산시(32.0㎡), 이천시(29.9㎡) 등이 비교적 넓었으며 김포시(2.0㎡), 시흥시(4.4㎡), 용인시(5.6㎡), 광주시(5.8㎡) 등은 10㎡ 이하로 적었다. 이밖에 수원시는 10.9㎡, 성남시 20.2㎡, 화성시 18.0㎡로 나타났다.
전체 공원면적은 고양시가 3194만㎡로 가장 넓었으며 다음이 과천시 2099만㎡, 성남시 1876만㎡, 수원시 1059만㎡ 등의 순이었다.
반면 도내에서 1인당 공원면적이 가장 넓은 지자체는 동두천시로 61.6㎡를 기록, 하남시와 무려 51배의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