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은 지난 10일 오후 임직원 1만515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흥사업장 5㎞ 구간에서 ‘결식아동돕기 사랑의 달리기 축제’를 열었다.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은 참가자 개인부담 5000원과 1인당 회사지원 1만원을 합쳐 축제에서 모은 1억5000여만원을 용인시와 화성시의 결식아동돕기 후원금과 협력업체 후원금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결식아동돕기 행사로는 업계 최대인 사랑의 달리기에는 이정문 용인시장과 우호태 시장이 직접 참여해 5㎞를 완주했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는 무려 6억 500만원의 후원금을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했다.
이밖에도 반도체 총괄은 ‘사랑의 1구좌 갖기 운동’을 통해 매월 일정금액을 결식아동 돕기, 사랑의 빵 보내기 운동과 사랑의 도시락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