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보건소와 용인시정신보건센터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만성 정신 장애인의 잠재력 개발을 위한 미술활동 및 전시회를 용인문예회관에서 개최한다.
용인시정신보건센터는 97년 개소 후부터 전문 작가의 지도로 주1회 미술활동을 하면서 정신장애인의 내면의 정신 세계와 정서를 표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장애인에게 다양한 미술 활동의 경험을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는 정신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336-9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