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모드에는 어느 때나 시간에 따라 복고풍경향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체형의 아름다움의 기준이 판연히 다른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체형의 복고적 형태로의 회기는 당연 비현실적일 수밖에 없다, 결국 이러한 체형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있지 않은 경우에는 여성들은 일단 심리적으로 열등감을 소유하게 되어지며, 이에 따라 인위적인 체형유지론을 여성스스로 제기되어지는 것이 극히 보편적 형태 일 것이다. 한국에서도 다이어트에 관한 방법론이 여론으로부터 심각한 비판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처럼 유럽에서도 다이어트에 관련된 스캔들이 유럽 여러 국가들의 체계적인 법적 통제에도 불구하고 연일 떠들썩하게 그 문제점이 도출되고 있다. 즉 비현실적이고 상업 지향적인 다이어트 방법론은 갈망하던 이상적체형의 불형성은 물론 이를 통해 심지어 신체적, 심리적으로까지 발전하는 적지 않은 휴유증을 야기시키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대중매체를 통해 잘 경험할 수 있다.
이런 비현실적인 다이어트방법론을 극복하기 위한 한 일련의 대안마련과 대체식이요법을 찾아보려는 세계각국의 관련학자들에 의해서 와인이 체중감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 연구가 근래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지고 있어, 향후 아름다운 체형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적 다이어트 요법으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런 밀레니엄 분기점으로 활발한 와인의 다이어트상관관계 연구이전에 이미 1962년 미국의 한 교수에 의해 와인이 그가 그의 환자들을 상대로 한 임상실험연구결과에 의하면, 규칙적으로 식사에 와인을 곁들여 마신 환자일수록 점차적으로 체중이 감량되어짐으로써, 즉 와인이 인간의 다이어트라인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개혁적인 연구결과로 와인과 체중감량의 메카니즘에 그 잠재성에 확신을 불어넣기도 했었다. 그의 논제를 다시 정리하자면 와인이 직접 체내에서 신진대사의 영향을 주게 되며, 특히 체내에서 지방분을 축적하지 않고 바로 소멸시키는데 효과적인 작용을 하게 되어진다는 주장이었다.(출처: Alles ueber Wein, 2/2002)<백은희/(주)가자 디스트리뷰션/소믈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