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 집만 털다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2.10.14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130여 만원 상당의 금품과 물건을 훔친 혐의로 김아무개(남·20·모현면), 장아무개(남·19·남양주시)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장씨는 지난 8월 말 이웃에 사는 김아무개씨 집에 침입, 금반지, 목걸이 등 1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 또 지난달에도 재차 침입, 시가 25만원 상당의 비디오를 훔친 혐의. 김씨는 절도전과 1범과 집행유예2년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