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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 경제분야 질문요지

용인신문 기자  2002.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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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석 의원- “꿈은 이루어진다”
김윤식 의원- “신용 인프라 구축”

국회는 지난 14일 김석수 국무총리와 전윤철 부총리 등 국무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경제분야 첫날 대정부 질문을 했다. 의원들은 이날 질의에서 △4억달러 대북 비밀지원설 △DJ노믹스 및 공자금 공과 △제2의 경제위기 대책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국회는 이어 15일 본회의를 열어 대정부 질문을 계속하려 했으나 전용학, 이완구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으로 무산되고 말았다.
용인출신 국회의원중 남궁석 의원은 다행히 14일 대정부 질문을 마쳤으나 15일로 예정된 김윤식 의원의 대정부 질문은 국회 파행으로 무산됐다.
남궁석 의원은 ‘꿈은 이루어진다’를 통해 생활환경이 어려웠던 송전초등학교 시절을 회고하며, 세계 인류국가를 만들기 위한 7가지를 제안했다. 또한 김윤식 의원은 장기적인 경제침체를 벗어나기 위한 제안과 신도시 개발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한 자료집을 배포했다.

△남궁석 의원= 세계 일등국가를 만들기 위해 7가지를 제안한다. 국토를 균형발전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 5대강 다목적 개발을 제안한다. 지식정보화 사회의 인프라를 더욱 확실히 다져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