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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모든 곳이 화장실

용인신문 기자  2002.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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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사는 김씨가 김량장동에 있는 L주점 계단에서 소변을 보다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2시 30분께 김아무개(남·38·충주시)씨가 L주점에서 술을 마신 후 화장실이 급하자 계단에서 실례를 하게 된 것. 이에 L주점 주인인 이아무개(남·40)씨가 목격하고 말을 하자 가슴을 때리는 등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다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