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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받은 것도 억울한데

용인신문 기자  2002.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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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으로부터 오해받은 것과 관련, 폭행까지 당한 장아무개(39)씨는 억울한 마음에 남편을 경찰에 신고.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9시께 남편 곽아무개(41·역북동)씨는 자신의 신용카드에서 현금이 빠져나가자 부인 장씨가 인출한 것으로 오인한 것. 이에 화가 난 곽씨가 부인의 머리채를 잡고 방바닥에 밀쳐 넘어뜨리는 등의 폭력을 행사 해다 부인의 신고로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