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23일 ‘경기도 농어민 대상’수상자 10명을 선정, 발표했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농림·축·수산업의 기술화와 고품질화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복지농어촌 건설을 앞당기는데 공헌한 도내 농어민이나 생산자 단체에 시상하는 최고의 상이다.
수상자에게는 다음달 2일 농업인의 날 행사때 각각 상패·메달과 5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고품질 쌀 생산부문 정덕희(41·이천시) △과수·화훼부문 채원병(50·파주시) △채소부문 이세영(46·평택시) △특작·가공부문 이종노(40·화성시) △수출농업부문 고양시 한국농원(대표 이병찬) △환경농업·신기술부문 안성시 안성마춤회(대표 홍승조) △대가축 부문 김희동(53·포천군) △중·소가축 부문 조윤상(34·양주군) △수산부문 오성환(52·용인시) △임업부문 정만수(46·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