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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첨단 기술연구소 설립

용인신문 기자  2002.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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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대표이사 오상수)는 자동차 부품의 첨단기술 분야 연구를 위해 기흥 중앙연구소를 설립, 본격적 R&D 체계 구축활동에 들어 갔다고 5일 밝혔다.
만도는 이날 오전 용인시 기흥읍 고매리에서 오상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소 개원식 행사를 가졌다.
기흥 중앙연구소는 총 367종의 연구개발 설비와 실험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전자분야와 연계된 제동, 조향, 현가 시스템의 독자개발에 주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