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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다 주먹다짐

용인신문 기자  2002.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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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다 폭력을 행사한 두 남자가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 사건이 발생.
지난 8일 공아무개(남·38·포곡면)씨는 풍덕천에 있는 Y횟집 내에서 술을 마시다 다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안아무개(남·24·풍덕천동)씨와 눈이 마주쳤다. 이후 밖으로 나가면서 안씨를 향해 욕을 한 것. 이에 서로 시비가 붙어 공씨가 먼저 주먹과 소주병 등을 이용해 안씨에게 폭력을 휘두르자 이를 말리던 안씨의 일행인 유아무개(여)씨에게 까지 폭력을 행사, 이에 격분한 안씨도 폭력을 행사하다 나란히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