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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유턴에 공무집행방해까지

용인신문 기자  2002.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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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평동에서 불법유턴을 하다 교통단속중인 112 순찰차에 걸려 교통스티커를 발부 받게되자 경찰에 폭행을 행사한 김아무개(남·41·수서동)씨가 불구속기소.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불법유턴으로 교통스티커에 날인 해줄 것을 요구하는 경찰에 폭언과 폭행을 행사하자 함께 있던 동료경찰이 체포한다며 팔을 붙잡자 머리로 턱 부위를 들이받는 등 공무집행방해죄로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