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김량장동 오성부페에서 용인청년회의소(회장 이경우)창립 39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을 개최했다. 이정문 용인시장을 비롯, 홍영기 도의장, 이우현 시의장, 시의원, JC 특우회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우수회원 및 기관장, 우수 공무원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내 모범가장 장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등의 행사를 가졌다. 또한 전역자로는 김광섭, 윤한진, 조동희 회원이 전역패를 전달받았다.
이 경우 용인청년회의소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선배들이 러더쉽을 거울삼아 지역발전의 선도자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 청년회의소(J.C)는 용인의 ‘리더자 양성소’로 불릴만큼 JC 선배들의 활동은 용인뿐 아니라 국내외 사회의 선도자로서, 지역발전의 기둥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해마다 용인시민 건강걷기 대회 및 자원봉사, 공명선거 캠페인 등을 벌이는 등 지역 인재 양성 뿐 아니라 사회봉사에도 한 몫을 담당한다.
열정이 있는 젊은 20~40대 남녀 불문하고 청년들은 JC에 수시로 가입 가능하며 일정한 자격심사를 거치게 된다. 문의 031) 335-3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