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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화우회, 자연의 숨결전

용인신문 기자  2002.11.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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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ㆍ수원 등의 남녀회원들로 구성된 갈매화우회(회장 이태경)는 이달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수원 만석공원에 있는 수원미술관(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한국의 자연을 소재로 한 ‘자연의 숨결전’을 개최한다.
갈매화우회는 강남대학교 평생교육원의 한국화반(지도교수 김광헌) 수강생들이 모여서 만든 모임으로 현재 15명 정도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총무 김인숙씨는 “본 회는 매년 한 번씩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화의 대중화 및 일반인들의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제8회로 ‘만추’, ‘불영계곡’, ‘나무처럼’등 16점의 정성어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