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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공무원,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용인신문 기자  2002.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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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회장 이순범)로부터 전문건설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감사패를 받은 공무원들이 부상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김관지 도시계획과장, 이동무 회계과 계약관리담당이 지난 27일 시장실에서 전문건설협회 용인시지회장 정상학씨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50만원상당의 부상품을 농산물상품권으로 교환해 용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모금 접수처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