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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 빨리하겠다."

용인신문 기자  1999.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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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강환시장은 15일 용인도시기본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지연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본지 319호 1면), 빠른 시일내에 검토한후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예시장은 이날 이재완의원(구성면)이 질의한 용인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 반영여부 등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이의신청 기간내에 제출한 민원은 대부분 검토 처리했다고 답했다.
예시장은 지연이유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기간 이후에 접수된 민원은 그동안 반영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으나 도시기본계획 입안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부족한 점을 감안, 해당 민원도 검토키로 결정함에따라 부득이하게 지연됐다고 해명했다.
예시장은 또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주민의견, 진정, 건의내용을 포함해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경기도를 경유, 건교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으로 있다고 덧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