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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의 결실 맺은 C.I 작업

용인신문 기자  1999.10.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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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의 결실 “C. I 작업 완료”
강남대, 용인신문사 C. I산학연구 프로젝트팀
<창간 7주년 즈음한 기업이미지 쇄신>
심벌: 정보화 시대의 첨단기술
진취적인 정신과 독특함
용인의 정신과 사랑 표현
색상: 늘푸른 기업이미지 강조
언론사의 공정한 보도 입장

<심벌 사진>
용인신문사 C·I 산학연구 프로젝트팀인 강남대학교 예체능대학 미술·산업디자인학부 최호천 교수와 시각디자인 등을 전공중인 6명의 디자이너는 용인신문사 창간7주년에 맞춰 새로운 제호와 심벌 등 본사 이미지를 보여주는 CI작업을 최종 완료했다.
코퍼리트 심벌은 용인신문사의 한글 이니셜을 나타내는 두 개의 “O”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신문으로서의 대표성을 나타냈고, 각기 원에서 나온 ‘돌기’는 정보화 시대의 첨단기술을 상징하며 신문사의 진취적인 정신과 정의를 표현했다. 전체적으로는 용인의 정신과 사랑을 표현하며 용인신문사만의 독특함을 나타내고자 했다.
심벌의 컬러 주색인 녹색은 용인지역의 푸른 자연을 연상하도록 하고, 항상 변함없는 상록수 같은 늘푸른 기업의 이미지를 고려해 계획했다. 부색인 회색은 주색과 더불어 용인신문사를 대표하는 색으로서 Gray 70%을 사용하고 언론보도에 있어서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을 나타내기 위해 계획됐다.
프로젝트팀을 총괄한 최교수는 “산학연구의 결실인 용인신문사의 코퍼리트 심벌은 용인시를 대표하는 시각적 상징물로서 용인신문사 C. I. P(Corporate Identification Program)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