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프트웨어지원센터(소장 박창준)는 용인시민의 정보화에 대한 마인드 조성과 의식제고를 위해 기획하였던 윈도우, 인터넷등의 시민정보화교육이 지난 25일 지원센터 교육실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교육에 들어간다.
또한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실 맞은편의 검색실을 교육기간중에 개방해 교육시간외에도 자유스럽게 복습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며 어려웠던 수업내용이 있었다면 센터 직원들이 도우미로 활동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센타에 따르면 현재 교육대상은 센터설립시 건물신축에 따른 소음, 먼지등의 많은 불편 속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인근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먼저 실시하고 2003년부터 용인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교육대상을 확대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용인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IT관련분야 유망벤처기업을 발굴, 육성하여 지역의 IT산업 인프라로써의 기능확립, 지역정보화 마인드확산 및 IT산업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개관돼 현재까지 8개업체가 입주해 있다.
문의) 031-323-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