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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잇따라 용인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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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잇따라 용인시를 방문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지난달 29일 용인지역을 방문, ‘도청의혹’등을 소재로 노무현 후보를 집중 공격했다. 이 후보는 이날 신갈5거리를 방문해 ‘도청의혹’과 ‘부패정권 연장기도’를 재차 강조하며 세몰이에 주력했다.
또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 후보는 김량장동 용인4거리를 “경기도에서 대선에 출마한 사람은 신익희 선생 이후 내가 처음”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당 중앙당 후원회장

민주당은 지난 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중앙당 후원회장에 남궁석(용인갑·64)의원을 임명했다.
남궁석 회장은 16대 의원으로 용인출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 △삼성전자 기획조정실장 △한국PC 사장 △삼성SDS 사장 △정보통신부장관 △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을 지냈다.

<인사발령>
△용인시 도시국장 김석우(지방시설서기관)-신도시개발지원단장
△경기도 도시계획담당관 김남형(지방토목사무관)-용인시 도시국장(승진)
2002년 12월2일 경기도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