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씨름 모래판 휩쓸어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기사프린트

회장기 도내 장사씨름대회

용인시 씨름협회(회장 권영순)는 지난 달 28∼29일 양일간 수원 한조씨름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제 22회 회장기 도내 장사씨름대회’에서 용인고등학교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백암 양지 용인초등학교, 용인고등학교 선수 30명은 장사급 등에서 상을 휩쓸고 돌아왔다.

■입상내역
▲용인고 이영기(3·경장급 1위) 박성준 (2·경장급 2위) 김기풍(2·소장급 2위) 오민석(2·청장급 2위) 조은수(1·청장급 3위) 김철민(3·용장급 3위) 이승현(2·용사급 1위) 이태중(2·용사급 2위) 박종화(2·역사급 2위) 진승호(1·역사급 3위) 윤성규(1·장사급 1위) 김동영(1·장사급 2위) ▲백암중 김대현(3·경장급 1위) 김양근(2·경장급 2위) 이광희(1·경장급 3위) 임형철(2·소장급 2위) 박병환(3·청장급 1위) 정승훈(2·청장급 2위) 김성준(2·용장급 1위) 김종인(2·용사급 1위) 문호두(2·장사급 3위) ▲백암초 김광현(5·소장급 1위) 이재현(5·용사급 2위) 김현종(5·장사급 2위) ▲양지초 단체전 3위 허수훈(4·경장급 2위) 주요섭(4·경장급 3위) 황흥식(5·용장급 2위) ▲용인초 유대욱(6·경장급 1위) 박창배(5·역사급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