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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 단체, 폐비닐 수거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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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가 농촌의 토양오염 방지와 환경개선을 위해 11월을 ‘폐비닐·폐영농자재 수거의 달’로
정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농협, 친환경농업단체들과 함께 폐비닐 등의 수거에 나서기로 한 것과
관련, 원삼면(면장 견광수)민과 농협경영인 이장단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은 지난 11월 한 달 동
안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를 수거했다. 폐비닐 및 폐영농자재 발생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
로 농경지 토양 및 농촌 환경오염의 주원인 되고 있어 지난 한 달 동안 원삼면이 마을 자체에서
수거한 폐비닐은 6000kg, 농약용기 1500개 폐영농자재 1500kg을 회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