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면허 필기시험 컨닝을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기사프린트

용인면허시험장에서 감독관의 눈을 피해 대신 답안지를 작성해준 조아무개(남·23·안양시)씨와 김아무개(남·19·안양시)씨가 경찰서 신세를 진 사건이 발생.
경찰에 따르면 김씨가 6문항을 풀지 못하자 조아무개씨에 대신 풀어줄 요구, 이에 조씨가 답안지를 바꿔 작성하던 중 시험감독관에 들켜 나란히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