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스트레스가 부른 사망사고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기사프린트

지난 5일 오후 4시 30분께 구성읍 마북리 이아무개(여·20)씨가 자신의 집 베란다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씨의 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이씨의 가족들은 “평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로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경찰은 이씨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