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기도, 고품질 쌀 생산시설 지원

용인신문 기자  2002.12.09 00:00:00

기사프린트

경기도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용인시 백암·원삼농협 등 29개 미곡종합처리장에 16억2600만원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원시설은 곡물 냉각기, 진공 포장기, 색채 선별기, 싸라리 선별기 등으로, 농협 21개소, 민간 8개소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