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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 중요"

용인신문 기자  200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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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연, 제9회 장애인 초청위안행사

지난 20일 김량장동 국일관에서 용인시장애인연합회 주관, 용인시장애인연합회 후원회 후원, (사)경기도지체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 주최로 열린 ‘제9회 장애인초청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정문 시장을 비롯해 이우현 시의장, 각계각층의 후원회원, 장애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을 위해 일한 봉사자들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정문 시장의 휠체어 기증 및 후원회원들의 후원물품, 장학금, 생활보조금 등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기호 용인시장애인연합회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문제는 장애인이 나서서 떳떳한 권리를 요구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며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앞둔 용인시의 장애인 복지정책의 미래가 밝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