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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항초 축구부 창단

용인신문 기자  200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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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지난 20일 원삼면 좌항초등학교(교장 김민홍)는 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의회 이우현의장을 비롯, 허정무감독, 이의민생체협회장 등 주민 300여명이 참석, 축구부창단을 축하했다.50년대 동남부지역의 명문축구학교로 명성을 날렸던 좌항초등학교는 역사와 전통을 잇기에 때늦은 감이 있었으나 임한성감독과 임한경코치의 지도아래 16명의 선수들은 최선을 다한다는 다부진 각오로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