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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경찰은 괴롭다

용인신문 기자  200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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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에서 30여분 동안 난동을 피운 박아무개(남·44·고림동)씨가 경찰행.
지난 17일 박씨는 렌트카 운전기사와 시비가 붙어 파출소에 들어와 근무중인 경찰관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행사. 경찰은 만취상태인 박씨의 술주정에 귀가할 것을 종용했으나 이에 불응해 불구속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