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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집 털다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2.12.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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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8일 양지리에 사는 선배집에 들어가 금품을 털려던 김아무개(남·30·양지면)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미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동네 선배인 용아무개(남·37)씨 승용차 안에 있던 집 현관키를 입수, 금품을 털려다 이를 수상히 여긴 용씨가 들이닥쳐 붙잡았으나 처벌을 원치 않아 불구속처리.